
‘오남역 서희스타힐스 여의재’ 사업이 공정 진척과 토지 확보 문제 해결로 속도를 내며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1층, 총 3,44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1·2·3단지로 구성되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중심 평면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가장 먼저 착공한 3단지는 공정률이 꾸준히 오르고 있으며, 현재 기초 콘크리트 타설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시공사와 PM사는 현장 점검을 확대하며 공정 안정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1단지 또한 지난 11월 법원 판결로 토지 100%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교육·생활 인프라 또한 경쟁력이다. 양지초·오남중·오남고가 가까운 도보권에 있으며, 도서관·학원가 이용 접근성도 높다. 3단지는 종로엠스쿨과 본계약을 체결해 단지 내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점도 차별화 요소다.